1. 명문유학파 현직작가/실무진이 국외대학과 동등한 수준의 커리큘럼으로 지도합니다.

유학미술학원을 선택할 때 첫째로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은 바로 강사진의 레쥬메입니다. 플러스아츠가 많은 비용을 투자하며 명문유학파 현직작가/실무진만을 강사로 고집하는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유학미술교육은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세계미술시장의 트렌드와 그에 맞는 창의력, 실제유학경험과 실무경험을 함께 지도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플러스아츠의 강사채용조건은 엄격합니다. 아무리 학벌과 실력이 좋아도 본인의 커리어를 관리하지 못하는 강사는 실격입니다. 플러스아츠의 강사진은 출신학교와 성적, 실력과 실무경험, 강의경력과 교육자로서의 인성 총 여섯개의 항목을 기준으로 엄중한 서류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채용되며, 강사진의 레쥬메는 플러스아츠 웹사이트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됩니다.

 

2. FINE ART+DESIGN+MULTIMEDIA를 주축으로한 복합미술을 지도합니다.

현대 미술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그림/조형/사진/영상 등 각각의 장르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작가들은 사진위에 그림을 그리고, 그림과 사진을 이어붙여 조형물을 만들고, 직접 만든 조형물을 고유한 사진/영상기법으로 촬영하여 작업을 만들어냅니다. 국외 명문대학들 역시 지원자들의 예술적 소양을 평가함에 있어 다양한 매체/재료활용에 대한 측면을 주목합니다. 플러스아츠에는 10여년간의 팀웍을 자랑하는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전임강사로 포진되어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제작을 위한 아이디어가 나오면 그에 필요한 미디어의 종류를 분석하고, 필요한 분야의 강사들이 협업하여 복합적인 미디어를 유학준비생 고유의 스타일로 녹여낼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3. 철저하게 개인/소수 밀착전담으로 지도합니다. [반별정원 5명/전체정원 20명]

포트폴리오는 창작자의 철학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는 작업의 집합체입니다. 수십명이 한 명의 강사에게 일괄적으로 지도받게 된다면 그 수십명의 포트폴리오는 하나의 작품공장에서 기계로 찍어낸 작업들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플러스아츠 유학 포트폴리오 과정은 담당 강사진이 유학준비생 한명 한명의 철학과 스타일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정원으로 편성됩니다. 담당 강사진이 밀착지도할 수 있는 정원이 차면 해당 강사진의 수업은 지체없이 마감됩니다.

 

4. 전담+부전담의 다중전담구조로 지도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강사라 할지라도 단 한명의 강사 밑에서 장기간 지도받게 되는 학생은 해당 강사의 틀 안에 갇히게 됩니다. 플러스아츠는 유학준비생의 시야확장과 창의력극대화를 목적으로 다중전담지도시스템을 지향합니다. 관련분야 최소 2명 이상의 강사진이 전담+부전담구조로 유학준비생의 사고확장을 꾀함과 동시에, 복합미디어활용에 가장 이상적인 형태로 지도합니다.

 

5. 취업과 스타트업을 내다보는 대학합격 이후를 지도합니다.

플러스아츠는 유학준비생이 지원시기(12학년)기준 최소 3년 이상(8–9학년 혹은 그 이전)의 장기적이고 촘촘한 계획을 세워 창의력, 기본기, 경험을 충분히 다진 후 최종적인 포트폴리오를 제작하도록 지도합니다. 단순히 합격을 위해 짧은시간 타인의 도움으로 포트폴리오가 제작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학합격은 1차적인 관문입니다. 타인의 전적인 도움으로 합격한 유학생들이 학업을 따라가지 못해 학교를 떠나는 경우가 너무도 많습니다. 저희 모든 강사진은 플러스아츠 가족의 성공적인 대학진학을 돕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진학 후의 학업을 즐겁게 헤쳐나갈 수 있는 실력과 경험을 지도하고, 졸업 후 진로와 취업/스타트업을 위해 저희 강사진이 실무에서 얻은 모든 자산을 물려주기를 원합니다. 저희 강사진과 유학동기들이 구축한 실무네트워크와 같이, 각자 분야에서 성장한 플러스아츠의 동문들이 협업하여 synergistic effect를 낼 수 있는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돕는 것, 그것이 플러스아츠가 그리는 커다란 그림이며 교육철학입니다.